제품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애터미 올-케어 정수기의
제품 동작음

정수기 내 부품들은 냉수, 온수, 정수를 만들면서 다양한 소리를 냅니다. 특정 소리가 왜 나는지 궁금하거나 때로는 고장으로 오해할 수도 있는 다양한 정수기 동작음들에 대해 녹음하였으니, 소음으로 오해하지 마시고 사용 부탁드립니다.

냉매를 압축해주는

컴프레셔 동작음

컴프레서에서 냉매를 압축해 냉기를 만드는 과정에서 소음이 발생합니다.

컴프레셔는 차가운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수시로 작동하므로 냉수를 출수하지 않을 때에도 소리가 날 수 있고, 정수기 설치 후 또는 냉각 기능을 종료한 상태에서 재사용 할 경우 평소보다 냉수를 빨리 만들어야 하므로 소리가 크고 길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냉각수를 고르게 섞어주는

교반모터 팬 동작음

냉각수를 고르게 섞어 차가운 온도를 유지하게 해주는 것이 교반모터 (아지테이터) 팬입니다. 교반모터 팬이 작동할 때 소리가 날 수 있으며, 작동 시 팬의 소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수압을 조절하는

감압 밸브 동작음

정수기 내부에는 수압을 조절하는 ‘감압밸브’가 있습니다. 평소에는 거의 들리지 않지만, 물이 흐를 때 작동 소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물의 흐름을 조절하는

솔레노이드 밸브 동작음

정수기에서 물이 나오거나 멈출 때, 물의 흐름을 조절하기 위한 장치로 ‘솔레노이드 밸브’가 작동합니다.

평상시 닫혀 있던 밸브에 전기가 인가되면 밸브가 열리며 물이 나오는 원리이며, 이 때 뚝뚝 끊기는듯한 소음이 들릴 수 있지만, 이는 물이 나오기 위해 밸브가 작동하는 정상적인 소리입니다.

내부의 열기를 식혀주는

기계실 팬 동작음

컴프레서가 작동하면 정수기 내부의 온도가 올라가게 됩니다. 이때 ‘기계실 팬‘이 작동하여 열기를 식혀주면서 팬의 소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기계실 팬은 열을 밖으로 빼주는 역할을 하므로 정수기 후면으로 따뜻한 바람이 나오기도 합니다.

온수 기능을 위한

순간 온수 히터 동작음

히터에서는 온수의 설정 온도에 따라 다른 소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85℃는 물이 끓는 소음과 함께 웅웅대는 기계 소음이, 40℃는 물이 끓는 소음과 함께 뚝뚝 끊기는 소음이 발생할 수 있으며, 75℃는 두 가지 소리가 모두 날 수 있습니다.

85℃의 소리는 히터가 연속으로 작동할 때, 40℃의 소리는 히터를 ON/OFF 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리이며, 이는 물의 온도를 맞추기 위해 발생하는 정상적인 소리입니다.